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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분(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남동구청장 출마

“관리형 행정을 넘어, 도시 혁신 남동으로”
구조를 바꾸는 책임 혁신으로 남동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김영분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는 26일 출마를 공식선언하며 “멈춰버린 남동을 혁신행정으로 다시 디자인 하겠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남동은 인천 최대 인구 자치구로 성장했지만 미래를 설계 하는 비전과 구조개혁은 부족했다”며 “이제는 관리형 행정이 아닌 도시경영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의원·시의원을 거쳐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김 후보는 “성 과로 검증된 도시경영 리더십으로 결과를 만들겠다”며 인천 최초 여성 시설공단 이사장으로 재직 당시 대통령 표창을 포함해 3년간 12개 기관 표창을 이끈 경험을 강조했다.

 

김영분 혁신캠프는 6대 핵심과제로 ▲남동구 명칭 변경 공론화 ▲구조적 주차 문제 해결 ▲보행자 우선 안전도시 전환 ▲만수천 녹색 보행축 조성 ▲퇴원 후 72시간 무공백 돌봄 도입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제시했다.

 

김영분 후보는 출마선언에 이어 남동구 노인회를 찾아가 어르신들께 출마 인사를 드리며 9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해일보 관리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