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진흥회(이하 선진회, 이사장 만월 도전)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갈산문화예술센터 아이누리홀에서 제25회 만월 도전 선도문화 체험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강연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 만월 도전은 ‘불안이 사라지는 생기소생(生氣蘇生)’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 만월 도전 강연회 모습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한 이번 정기 강연회는 AI시대라는 급격한 문명 전환기 속에서 현대인이 겪는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우리 고유의 선도문화 속 기운 회복 방식인 ‘생기소생법’을 대중이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본 강연에 앞서 식전 행사로는 ▲선도문화기공 공연 ▲국민 뇌 건강체조 시연 ▲‘기(氣)’ 관련 다큐멘터리 시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선진회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는 과도한 정보와 변화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스스로 기운을 살리고 내면의 평온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인류에게 전하는 문명 전환기 생기소생 기운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만나는 뜻깊은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강연회는 3월 15일 안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2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설립 14주년을 맞이하는 선진회는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바탕으로 선도문화연구 및 복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지구와 인류의 공생 가치를 위해 매달 전국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직장과 공원 등지에서 선도수행방을 운영하여 밝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국 선도문화축제 한마당, 개천절 알리기 캠페인, 상고사 그림 전시회, 등을 매년 개최하며 선도문화 확산과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해일보 관리자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