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4.1℃
  • 흐림서울 2.2℃
  • 흐림대전 6.3℃
  • 맑음대구 12.0℃
  • 맑음울산 13.4℃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0.8℃
  • 구름조금제주 15.3℃
  • 흐림강화 1.5℃
  • 구름많음보은 6.9℃
  • 맑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4.1℃
  • -거제 12.3℃
기상청 제공


인천시의회, 병인년 새해 시민 행복 의정 구현 다짐

2026년도 신년인사회 개최...희망찬 새해 기원과 도약·협력 각오 정해권의장, 시민의 꿈과 바람이 인천의 성장 동력 노력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시의회 관련 주요 인사를 초청해 ‘2026년도 인천광역시의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정해권 의장, 도성훈 교육감, 박창규 의정회장, 이선옥 제1부의장, 이오상 제2부의장 등을 비롯해 역대 의장, 공공기관·언론사 대표, 시·교육청 간부 등 총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지역사회와 공공부문이 함께 새로운 도약과 협력의 출발점에 설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제9대 인천시의회는 출범 이래 300만 인천시민의 삶을 지키고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책임 있는 감시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전력을 다해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의장은 “우리 의회는 출범 이후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시와 교육청의 필수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해양도시 인천의 경쟁력 강화와 주요 도시 개발사업을 체계적으로 살펴왔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26년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가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삶의 현장에서 작은 변화와 큰 기쁨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며 “의회는 시민의 꿈과 바람이 인

유정복 시장,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다

2026년 인천시 주요정책과 관련 비전 제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위한 시민체감 민생정책 확대

유정복 인천시장의 2026년 신년 인터뷰 입니다. 2026년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련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유 시장과의 일문일답을 요약 정리하였습니다. Q1. 새해를 맞이하는 소회와 민선8기 임기 말에 주력할 시정 현안은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착실한 준비) ○영종구와 검단구 신설 등 행정체제 개편을 착실히 준비하여 2군 9구 체제 출범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겠음 ○경제자유구역을 강화남단까지 확장하여 지속적 인천 발전 동력을 확보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첨단 클러스터를 완성하여 대한민국이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주축이 됨. 또한 K-콘텐츠랜드를 조성하여 인천이 K-컬쳐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음 ○ 내항 개발, 동인천역과 인천역 도시개발사업 등 제물포르네상스의 본격적 추진, 도심 군부대 이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 미래도시로의 전환 기반 마련 (시민이 행복한 도시 인천을 위한 시민체감 민생정책 확대) ○ 인천에서 태어나는 아이가 청년으로 성장할 때까지 아낌없이 지원하는 아이(i) 플러스 정책을 지속하여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들겠음 * (6종) 1억드림, 집드림, 차비드림, 이어드림, 맺어드림, 길러드림

시흥시의회, 시흥시청 역세권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이건섭 의원, “시청역세권, 도시 미래 성장 동력 핵심” 강조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가 12월 18일 시청 늠내홀에서 ‘복합행정타운 조성을 중심으로 한 시흥시청 역세권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의회의 열두 번째 정책토론회 시리즈로, 이건섭 의원 주관 하에 시흥시청 역세권 개발의 방향과 과제 해결을 위한 합리적 대안 모색 및 주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건섭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시흥시청 역세권은 단순한 교통 요충지를 넘어 도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담을 핵심 공간”이라며 “개발 방향은 ‘연결→밀도→복합화’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가 역세권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실행 해법을 도출하는 정책 설계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주제발표에 나선 조철희 시흥도시공사 도시개발본부장은 ‘시흥시청과 역세권 복합개발 공간혁신’을 주제로 국내외 복합개발 사례를 소개하며, 시흥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청사를 주거·문화·행정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시흥시청의 협소한 규모, 업무 효율성 저하, 노후화 문제 등을 지적하며 “정부 차원의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정책과 연계해 개발 방향을 수립해야 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