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임병택 후원회장 회사에 '파격 특혜' 의혹... 장현지구 개발 논란(1)

민간제안 사업으로 후원회장 업체와 625세대 규모 아파트 사업 추진
자족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변경...
시의회 "민간에 과도한 이익 배분우려" 강력 질타

2026.04.05 1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