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의 위세가 독단(獨斷)인 이유?

신내림이라도 받았나? 미래예측가능한 임시장의 짜여진 각본 적중
서울대, 한라그룹으로부터 4,500억원 기부받아
판결문 패소 사유-임시장, 소를 제기할 권한조차 없다
노선취소 또는 우회노선과는 전혀 관계없다

2024.12.05 23: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