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는 자가 범인이라더니 · · · 총선 끝나니 시흥시 빚 5,457억 원 (4)

총선 이전 지방채 발행 추진시, 국회의원 선거에 악영향 우려한 듯
『I see 흥(興)』 보다는 『I see 망(望)』으로

2024.05.19 02: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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